문제
DNS에서 TTL(Time to Live)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??
① 데이터가 DNS 서버 존(zone) 으로부터 나오기 전에 현재 남은 시간이다. ② 데이터가 DNS 서버 캐시에서 만료되기까지 남은 시간이다. ③ 패킷이 DNS 서버 존으로부터 나오기 전에 현재 남은 시간이다. ④ 패킷이 DNS 서버 네임 서버 레코드로부터 나오기 전에 현재 남은 시간이다.
정답
2번
해설
정답: 2. DNS의 TTL은 리졸버(또는 캐시 서버)가 해당 레코드를 캐시에 보관할 수 있는 시간으로, 이 시간이 지나면 캐시에서 만료되어 다시 권한 서버에 질의해야 한다.
오답 풀이
- 1번: TTL은 데이터가 존(zone)을 나오기 전 남은 시간이 아니라 캐시 보관 유효 시간이다.
- 2번: 캐시에서 만료되기까지 남은 시간이라는 설명이 옳다.
- 3번: '패킷이 존으로부터 나오기 전 남은 시간'은 DNS TTL의 정의가 아니다(IP TTL의 홉 개념과 혼동).
- 4번: 네임 서버 레코드를 나오기 전 남은 시간이라는 설명도 캐시 TTL과 다르다.
보충 개념 IP 패킷의 TTL은 홉 수 제한(루프 방지)인 반면, DNS 레코드의 TTL은 초 단위 캐시 유효 기간이다. TTL이 짧으면 변경이 빨리 반영되지만 질의 부하가 늘어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