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제
다음 중 [페이지 설정] 대화상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
① [페이지] 탭 '자동 맞춤'에서 용지 너비와 용지 높이를 모두 1로 설정하면 확대/축소 배율이 항상 100%로 인쇄된다. ② [여백] 탭 '페이지 가운데 맞춤'의 가로 및 세로를 체크하면 인쇄 내용이 용지의 가운데에 맞춰 인쇄된다. ③ [머리글/바닥글] 탭의 '페이지 여백에 맞추기'를 체크하면 머리글이나 바닥글을 표시하기에 충분한 머리글 또는 바닥글 여백이 확보된다. ④ [시트] 탭 '페이지 순서'에서 행 우선을 선택하면 여러 장에 인쇄될 경우 행 방향으로 인쇄된 후 나머지 열들을 인쇄한다.
정답
1번
해설
정답: 1. '자동 맞춤'에서 너비·높이를 1로 지정하면 전체 데이터가 한 페이지에 들어가도록 축소되며, 배율은 데이터 양에 따라 100% 미만으로 자동 조정된다. 항상 100%로 인쇄되는 것이 아니다.
오답 풀이
- 1번: 자동 맞춤은 한 페이지에 맞춰 축소하므로 항상 100%는 옳지 않다.
- 2번: 가로·세로 가운데 맞춤을 체크하면 내용이 용지 중앙에 인쇄되므로 옳다.
- 3번: '페이지 여백에 맞추기'는 머리글·바닥글 여백을 확보하므로 옳다.
- 4번: 행 우선을 선택하면 행 방향으로 먼저 인쇄되므로 옳다.
보충 개념 '자동 맞춤'은 지정한 페이지 수에 맞게 인쇄 배율을 자동 축소하는 기능으로, 데이터가 많을수록 배율이 낮아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