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전공자 고졸의 5일 합격 후기

저는 학점은행제로 106학점을 채워서 응시한 고졸입니다.
문어cbt를 발견하고 나서 "나도 한번 정처기 해봐?" 이런 생각에 무작정 신청하고 시험을 본 사례입니다. 저같이 정보의 뜻이 정말 보병인지 아는 비 전공자도 5일안에 합격한 비법을 알려드릴게요.
D-5 ~ D-3일까지는 정말 편한 마음으로 기출, 모의고사만 돌리세요. 오답도 하지 말고 다 틀려도 좋으니
그냥 돌리시면 됩니다.
유튜브로 음악 틀어 놓고 하셔도 오버워치 빠대 하면서 한 문제씩 풀어도 좋으니 cbt 그냥 돌리기만 하세요.
저희 같은 비 전공자들은 처음 하면 머리가 깨지기에 별거 아니라는 태도로 무작정 풀면서 그 무의식적 반복을 통해 뇌가 지치지 않도록 하는 거에요.
그리고 D-2일부터 시험 날까지 문어 CBT의 무의식적 반복을 통해서 얻은 지식으로 최소 4개 틀렸던 개념 오답을 돌리시면 됩니다.
이 학습을 통해서 아는 건 빠르게 넘기고 모르는 것만 모아서 집중적으로 공부 하는 거죠.
빠르게 필기 따고 싶으신 비 전공자 분들은 문어 cbt 썬더 결제하시고 저처럼 따라 하시는 게 가장 빠를 거라고 생각합니다. 다들 합격하세요! :)
다른 꿀팁: 저 같은 경우에는 모르는 개념이 나오면 제미나이와 대화하며 했습니다. 저는 도파민 중독자이기에 제미나이와 대화하기 전에 제미나이에게 야한 말과 강렬한 표현을 학습 시킨 뒤 대화하며 공부 했습니다. 제미나이가 파이썬, C언어를 야하게 알려줄 때 너무 자극적이어서 머리에 쏙쏙 박히더라고요. 여러분들도 공부하다 지루할 때 한번 학습 시켜서 파이썬 공부해보시면 진짜 재밌으실 겁니다.